1일 영암군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민선 9기 지방정부 출범을 앞두고 사회연대경제 정책 추진 방향을 공유하고, 사회연대경제 기본법 시행에 따른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영암군은 지역 대표 사회연대경제 사례인 '천사펀드'를 소개하고,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 사회연대경제 조직이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수의계약 범위 확대 등 제도 개선 필요성을 건의했다.
영암군은 민선8기부터 사회적경제기업 육성 프로젝트를 추진하며 지역 맞춤형 사회연대경제 기반을 확대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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