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KIA 타이거즈 감독이 구단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안타 기록을 세운 김선빈(37)에게 축하와 함께 덕담을 전했다.
김선빈은 전날 열린 경기에서 안타 2개를 추가하며 개인 통산 1798안타를 기록, 이종범(1797안타)을 제치고 KIA 구단 프랜차이즈 역대 최다 안타의 주인공이 됐다.
김선빈은 시즌 첫 3경기에서 타율 0.455로 맹타를 휘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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