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재 하남시장 민선 9기 공식 임기 첫날, 미사초 교통봉사로 시정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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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재 하남시장 민선 9기 공식 임기 첫날, 미사초 교통봉사로 시정 출발

민선 9기 임기 첫날을 맞은 이현재 하남시장이 1일 오전 8시 미사초등학교 앞 횡단보도에서 녹색 조끼를 입고 교통안전 깃발을 든 채 등교하는 어린이들을 맞이했다.

소통과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겠다는 일념 하나로 시작했던 봉사가 이제는 이현재 시장을 상징하는 현장 중심 행정의 뿌리가 됐다.

이현재 시장은 “오랜 기간 현장에서 어린이 교통안전 지도를 하며 교통안전은 아무리 조심해도 지나침이 없다는 것을 절감해 왔다”며, “아이들이 안전을 익힐 수 있는 인프라와 교육을 통해 일상 속 안전 문화가 확고히 뿌리내릴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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