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햇빛연금’으로 농가 소득 증대…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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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햇빛연금’으로 농가 소득 증대…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 시동

영농형 태양광 실증단지를 첫 현장 방문지로 택한 것은 지역 경제의 체질을 바꾸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겠다는 공영민 군수의 실용적이고 현장 중심적인 강력한 의지가 반영된 것으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으로 실현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보여주는 자리였다.

군은 1GW 규모의 고흥형 영농형 태양광 모델 개발을 위해 우선 고흥군 일원에 100MW급 영농형 태양광과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구축할 계획이다.

공영민 군수는 “정부의 영농형 태양광 법제화와 나로우주 국가산단 RE100 지정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합특별시 제1호 출자사업으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며 “고흥 환경에 최적화된 모델을 완성해 농민들이 ‘햇빛연금’이라는 부가 소득을 누리는 농민 연금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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