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을 생략하고 기업과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시민과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것으로 새로운 임기를 시작하며 실용 행정 의지를 드러냈다.
조 시장은 취임 이전부터 주요 사업과 민생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펴왔다.
로봇·E-Mobility 분야의 ㈜엘라인과 자동차부품 기업 효림산업㈜을 방문해 지역 산업 경쟁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으며, 전통시장에서는 상인들과 만나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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