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에 위치한 연세오케이병원이 7월 1일부터 의정부 지역 주민을 위한 365일 긴급야간진료 및 응급치료를 시작한다.
연세오케이병원의 내과 긴급야간진료는 오전 9시부터 밤 10시까지 운영되며, 갑작스러운 복통, 고열, 구토, 설사, 몸살 등 일상에서 흔히 발생할 수 있는 급성 질환을 중심으로 진료한다.
연세오케이병원은 갑자기 배가 아프거나 열이 나고, 구토·설사·몸살 증상이 심할 때 환자와 보호자가 가장 먼저 느끼는 어려움은 어디로 가야 할지 모르는 불안이라며, 연세오케이병원의 내과 긴급야간진료는 모든 응급상황을 대체하는 진료가 아니라 급성 질환으로 진료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늦은 시간까지 열려 있는 진료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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