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신일 제5대 세종시의회 의장(가운데)과 유인호 제1부의장(왼쪽), 김학서 제2부의장(오른쪽).
지난 4대 의회에 비해 민주당 소속 의원들의 세가 한층 더 커지면서 의장단 독식 가능성이 고개를 들기도 했지만, 협치의 의미를 살려 제2부의장 자리는 국힘에게 돌아갔다.
이와 함께 부의장 선거에서는 유인호·김학서 의원이 각각 19표, 17표를 얻어 제1·2부의장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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