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가 눈여겨보라고 해서” 17세 호날두의 재능을 알아봤다…“코치가 ‘말 한 마리’ 있다고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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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투가 눈여겨보라고 해서” 17세 호날두의 재능을 알아봤다…“코치가 ‘말 한 마리’ 있다고 하더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재능을 알아본 건 다름 아닌 파울루 벤투 감독이었다.

스콜라리 감독은 “당시 스포르팅 유소년팀 감독이었던 벤투가 카를루스 고디뉴 디렉터에게 그 선수(호날두) 이야기를 했다.

호날두를 직접 본 무르토자 코치도 단번에 재능을 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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