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링은 전국에 주간보호센터, 방문요양센터, 요양보호사 교육원 등 61개 직영점을 운영 중이다.
광주첨단점 개소는 광주 지역 내 늘어나는 주간보호센터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됐다.
임경자 케어링 주간보호센터 광주첨단점 센터장은 "광주첨단점 오픈으로 광주 지역 어르신들이 필요한 장기요양 서비스를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호남 지역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될 수 있도록 양질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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