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와 재단은 도내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경기도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 사업’ 참여기업을 14일까지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지난 2009년 시작돼 지금까지 총 900개사를 인증한 이 사업은 올해 ‘일자리 우수기업’ 50개사와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 20개사 등 총 70개사를 신규 선정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청년 일하기 좋은 기업’의 신청 대상을 기존 일자리 우수기업 인증기업에서 도내 전체 중소기업으로 전격 확대해 문턱을 낮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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