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는 1일 하준경 청와대 경제성장수석 주재로 6개 시중은행과 함께 ‘금융분야 상생 성장전략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6개 시중은행은 이번 회의에서 금융 분야 상생협력 현황과 추진 계획을 공유했다.
또 금융회사의 상생 노력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성장으로 이어지기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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