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식 성주군수는 취임과 동시에 민원 처리 방식 개선을 첫 과제로 제시하며 형식적인 행정보다 해결 중심의 적극행정을 정착시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전화식 군수는 1일 열린 취임 행사에서 앞으로의 군정은 행정 편의가 아닌 주민의 입장을 기준으로 운영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전화식 군수는 "행정의 성과는 군민의 삶에서 확인돼야 한다"며 "낮은 자세로 현장의 의견을 듣고 책임 있게 실천하는 군정으로 신뢰를 쌓아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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