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톤(대표 김창한)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사흘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글로벌 e스포츠 대회 'PNC 2026'의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배틀그라운드 e스포츠 공식 채널 기준 중계 방송의 총 시청 횟수는 1320만회로 대회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대회 마지막 날 최고 동시 시청자 수는 약 81만명을 기록하며 새로운 역사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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