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수와 강민아가 다사다난한 로맨스로 시청자의 ‘공감세포’를 깨운다.
오는 4일 첫 방송 예정인 라이프타임 새 토일드라마 ‘공감세포’는 공감을 부정한 여자와 공감을 떠안은 남자가 ‘감정 전이’라는 초현실적인 사건을 통해 서로의 세계를 침범하며 감정을 다시 배워가는 과정을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김명수가 극중 공감 능력 100%를 자랑하는 인기 심리상담가 차은환 역을, 강민아는 공감 부족 톱스타 유지안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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