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광진구에서 인천국제공항까지 택시를 이용한 후 69만원이 넘는 요금을 낸 중국인 관광객이 이중 결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해 논란이 일고 있다.
A 씨는 "한국에서 택시를 타면 69만원 정도의 요금을 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차를 타지도 못할 것이다"고 전하며 결제 영수증과 이동 경로를 첨부했다.
누리꾼들 역시 "진짜 열심히 일하는 택시 기사들까지 비난받게 하지 말라", "이것은 한국 망신이다", "날강도냐", "인적 사항이 모두 공개됐는데 사실을 확인하고 택시 면허를 취소해야 한다", "60만원 추가 요금이 말이 되는가.국격까지 떨어뜨린 저 사람은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위키트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