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은 1일 서울 구로구에서 열린 KBS 2TV 토일 미니시리즈 '결혼의 완성' 제작발표회에서 "작품에 자신이 있다"며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것 같아서 자신에 차 있다"고 말했다.
'우리 영화'에서 이별한 연인을 연기했던 남궁민과 이설은 '결혼의 완성'에서 이혼 위기의 부부로 재회했다.
'결혼의 완성'은 방송 2회 만에 시청률 15.7%를 기록하며 무서운 기세를 보이는 '김부장'과 토요일 방송 시간대가 겹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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