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 5개소의 지구단위계획을 일괄 정비했다.
1일 서울시는 전일 개최한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재정비촉진지구 내 존치관리구역인 신정 지구단위계획구역 등 5개소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존치관리구역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더불어 준주거·상업지역 내 비주거 의무 비율도 완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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