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서울시는 전일 열린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6-4-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과 ‘세운재정비촉진지구 내 6-1-1구역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세운6-4-1구역은 세운상가 일대 도심 주거공급과 녹지공간 확충, 기존 도심 산업과의 상생 기반을 함께 마련하는 데 의미를 뒀다는 설명이다.
대상지는 충무로역 인근 일반상업지역으로 999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판매시설 및 생활SOC, 개방형 녹지를 결합한 세운지구 남측 주거복합 거점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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