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승원 광명시장이 1일 광명시민체육관에서 열린 제20대 광명시장 취임식에서 민생과 평화, 연대를 중심으로 한 민선 9기의 굵직한 시정 청사진을 제시했다.
박 시장은 이날 취임사를 통해 “지난 8년간 시민과 함께 ‘시민주권 도시’, ‘사람 중심 도시’를 만들며 유능한 지방정부의 새로운 가능성을 증명했다”며 “이 세 가지 시정가치를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는 더 나은 광명, 더 확실한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아울러 영유아부터 어르신까지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통합돌봄으로 ‘기본사회 1번지’를 완성하고, 광명사랑화폐 혜택 확대와 1.5℃ 기후의병 중심의 탄소중립 정원도시 조성에도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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