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아이스하키의 ‘전설’ HL 안양 수비수 이돈구(38)가 또 하나의 역사에 도전한다.
현재 아시아리그 통산 486경기에 출전한 그는 다음 시즌 14경기만 더 뛰면 한국 선수 최초로 500경기 고지에 오른다.
새 시즌 이돈구는 선수와 코치를 겸하는 플레잉 코치 역할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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