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판에 붙어 용접하는 거미로봇부터 32kg을 들고 걷는 휴머노이드까지.
현재 개발 중인 로봇은 사족보행형 ‘디든 스파이더’, 이족보행형 ‘워커’, 고하중 작업용 ‘디든 휴머노이드’ 세 종류다.
김 대표는 “디든 스파이더는 선박 제조 공정에 활용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철제 환경에 들러붙을 수 있는 자석 발이 있고, 그 위에 용접 로봇을 얹어 용접도 진행할 수 있게 만들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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