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삶의 질 특별시' 완성"…추미애 "공정·혁신·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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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삶의 질 특별시' 완성"…추미애 "공정·혁신·포용"

우선 청년 주거 부담을 덜 수 있도록 대학생에 특화한 ‘서울형 새싹 원룸’ 1만실을 2030년까지 신규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더 빠르게 연결되는 서울’은 교통 혁신을 의미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1일 경기도청 다산홀에서 취임 선서를 하고 있다.(사진=경기도) ◇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 변화, 韓 미래 앞당기는 힘” 추미애 37대 경기도지사는 ‘공정·혁신·포용’ 등 경기도정의 3대 기조를 제시하면서 “대체불가한 대한민국을 경기도에서부터 실현하겠다”고 취임일성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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