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급락의 직접적 원인은 실적 부진이 아니라 AI 설비투자 부담이다.
투자은행 스티펠의 애널리스트 브래드 리백은 지난달 25일 노트에서 "설비투자 가속에 따른 애저 총마진 압박"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415달러에서 400달러로 낮췄다.
소식통에 따르면 이번 감원 조치는 영업·컨설팅 부문과 엑스박스(Xbox) 게임 사업부를 포함해 수천 개 일자리가 영향받으며, 규모는 전체 인력(22만명)의 2.5% 미만으로 다음주 발표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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