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를 앞두고 김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간 당권 경쟁이 본격화할 것으로 보인다.
◇친명계 중심으로 金 캠프 구성 채비 김 전 총리는 연초부터 지방선거 이후 당에 돌아오면 차기 당권에 도전하겠다는 뜻을 감추지 않았다.
김 전 총리가 당에 돌아오면서 민주당 당권을 두고 김 전 총리와 정청래 전 대표, 송영길 전 대표 간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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