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에서 추방한 이민자를 남태평양의 작은 섬나라인 팔라우로 보내기 시작했다.
이 남성이 왜 미국에서 추방됐는지, 팔라우를 떠나 어디로 갔는지 등은 알려지지 않았다.
앞서 작년 12월 팔라우는 트럼프 미 행정부의 요구를 받아들여 미국에서 추방됐지만 출신국으로 송환되기 어려운 제3국 국적자를 최대 75명까지 수용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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