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은 1일 사전투표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현직 중앙선관위원들도 사전투표 제도의 장점은 인정하면서도 개선 필요성에는 대체로 공감했다.
남래진 위원은 "사전투표 제도가 투표율 제고에 도움이 된 것은 사실"이라며 "지금 상황이 여러 가지로 그 당시와 달라져 전면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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