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테우스 쿠냐가 다나카 아오에게 건넨 위로의 메시지가 공개됐다.
후반 추가 시간 6분엔 가브리엘 마르티넬리가 문전에서 찬 오른발 슈팅이 일본 골망을 흔들었다.
브라질의 승리로 경기가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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