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유리가 ‘신랑수업2’의 특별 선생님으로 출격, 김성수와 서준영의 연애에 대해 “가슴이 답답하고 얹힌 것 같다”고 ‘팩폭’해 짠내 웃음을 안긴다.
금요일 밤 9시로 편성을 변경해 7월 3일(금)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스튜디오 멘토 군단’ 이승철-탁재훈-송해나와 ‘학생’ 김성수-서준영이 자리한 가운데, 서준영의 ‘절친’인 배우 이유리가 일일 선생님으로 출격해 냉철한 연애 조언을 하는 모습이 담긴다.
그런가 하면, 이유리는 ‘신랑수업2’의 애청자로서 김성수-서준영의 연애를 지켜본 소감에 대해서도 냉철하게 밝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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