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청송군 산불 피해지에서 산림생태 복원 사업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민이 직접 참여해 훼손된 산림생태를 복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추진된다고 수목원은 설명했다.
수목원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산림 복원에 국민이 직접 참여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산림복원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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