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촌, 상장 이후 멕시코 거점 앞세워 성장세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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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촌, 상장 이후 멕시코 거점 앞세워 성장세 지속

정밀냉간인발강관 전문기업 율촌(146060)이 심리스 튜브 양산과 유럽 생산거점 확보를 통해 글로벌 사업 확대에 속도를 내고 있다.

율촌은 심리스 튜브 생산체계 구축과 폴란드 공장 준공을 기반으로 아시아·미주·유럽을 잇는 글로벌 생산체계 완성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흥해 율촌 대표는 “멕시코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수익구조를 구축해 왔다”며 “심리스 튜브 양산을 통해 고부가 제품 비중을 확대하고, 폴란드 공장을 중심으로 유럽 시장 공략을 강화해 중장기 성장 기반을 공고히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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