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축구 국가대표 선수 4명이 승부차기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승부차기에서 독일이 무릎을 꿇었다.
독일 첫 번째 키커 하베르츠의 슈팅이 막혔고, 네 번째 키커 닉 볼테마데와 여섯 번째 키커 타의 슈팅도 파라과이의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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