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국생명으로 이적한 아시아 쿼터 선수 자스티스 야우치(등록명 자스티스)가 1일 입국해 선수단에 합류했다.
프로배구 여자부 흥국생명은 "자스티스는 입국 직후 팀 훈련을 시작했다"고 전했다.
과거 일본 오사카 마블러스에서 4시즌 동안 자스티스를 지휘했던 흥국생명의 요시하라 도모코 감독은 "자스티스는 팀이 추구하는 배구를 잘 이해하던 선수였다"며 "새로운 팀에도 빠르게 녹아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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