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구 신생팀 SOOP 수퍼스, 창단 첫 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女배구 신생팀 SOOP 수퍼스, 창단 첫 시즌 선수단 구성 완료

페퍼저축은행을 인수한 여자프로배구 ‘신생팀’ SOOP 수퍼스가 창단 첫 시즌을 앞두고 선수단 구성을 마쳤다.

아시아쿼터 선수로는 중국 출신 미들블로커 이즈 쉬에가 등록됐다.

김세진 감독은 “오드리아나는 높이와 공격력은 물론 블로킹과 다양한 포지션 소화 능력을 모두 갖춘 선수”라며 “새롭게 팀을 구성하는 과정에서 우리가 추구하는 배구에 가장 적합한 선수라고 판단했다.국내 선수들과 좋은 호흡을 통해 팀 경쟁력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