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은 혈액암 치료제 ‘트룩시마’가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리툭시맙’의 바이오시밀러로서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승인은 오리지널 의약품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중 미국에서 상호교환성 지위를 받은 최초의 사례다.
셀트리온 관계자는 “트룩시마가 최초로 상호교환성 지위를 획득하며 독보적 지위를 다지게 됐다”며 “환자들의 치료 접근성을 높이고 의료비 부담을 완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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