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은행, 채무조정·기업대출 직접 만난다…대면업무 규제 현실화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인터넷은행, 채무조정·기업대출 직접 만난다…대면업무 규제 현실화

인터넷전문은행이 앞으로 채무조정 상담과 기업대출 현장 확인, 담보 조사 등 일부 업무에서 고객이나 기업 관계자를 직접 만날 수 있게 된다.

이와 함께 금융위는 감독규정 개정을 통해 인터넷은행이 사전 보고 후 수행할 수 있는 대면업무도 확대한다.

이번 방안에 따라 케이뱅크와 카카오뱅크, 토스뱅크 등 인터넷은행은 대면업무를 운영하려는 경우 업무 시작 7일 전까지 업무 내용과 방식, 범위 등을 금융위원회에 보고해야 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