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의 인도·우즈베키스탄 순방에 대해 ‘성과형 외교’라는 평이 나온다.
윤 장관은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인도와 우즈베키스탄을 방문해 공공행정·디지털정부·재난관리 분야 협력 기반을 다졌다.
디지털정부 협력센터가 이러한 실험의 전진기지로 기능한다면, 한국은 기술 수출을 넘어 행정 모델 자체를 수출하는 단계로 도약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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