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션메드, 보건복지부 AX-Sprint 사업 착수… AI 복지 플랫폼 실증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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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션메드, 보건복지부 AX-Sprint 사업 착수… AI 복지 플랫폼 실증 본격화

AI 헬스케어 기업 정션메드가 보건복지부의 복지 분야 인공지능(AI) 실증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하며 공공 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에 나섰다.

청년부터 고령층까지 전 세대를 대상으로 하는 AI 기반 복지 플랫폼을 구축하고 현장 실증을 추진하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다.

정션메드 관계자는 "이번 착수보고회는 기업과 학계, 돌봄 현장 관계자들이 AI 기반 복지 혁신이라는 목표 아래 협력을 시작하는 자리였다"며 "AX-Sprint 사업을 통해 복지 현장의 공백을 줄이고 다양한 세대를 지원할 수 있는 AI 서비스를 구축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타트업엔”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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