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곽범이 ‘피의 게임X’에 도전한 이유를 밝혔다.
그러나 그는 “장동민은 장동민이고 저는 저”라며 “개그맨이 두뇌회전이 빠르고 순발력이 좋다고 생각하시는데 아닌 경우도 있다.저만의 서바이벌 생존 방식을 보여드리고 싶어 나왔다”고 강조했다.
한편 ‘피의 게임X’는 예측 불가한 룰과 치밀한 설계 속에서 뇌와 피지컬 최강자들의 극한 생존 게임을 다루는 서바이벌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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