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이 1일 오찬을 진행하며 단결을 강조한 가운데 더불어민주당 당권 주자들도 통합 메시지를 냈다.
김민석 전 국무총리는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이 대통령과 문 전 대통령의 만남은 민주 세력의 역사와 시대 정신이 하나임을 보여줬다"는 글을 게재했다.
정 전 대표는 "김대중의 역사, 노무현의 역사, 문재인의 역사를 자양분 삼아 이재명의 역사를 더욱 꽃피워야 한다"며 "이재명 정부의 성공, 총선 승리, 정권 재창출을 위해서 네 분의 대통령을 지지했던 지지자들의 대통합을 이뤄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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