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도도마 신도시 개발을 위해 행복도시의 도시계획과 개발 노하우를 벤치마킹하고자 세종을 찾았다.
강주엽 행복청장(오른쪽줄 가운데)이 자파르 라자부 세이프 탄자니아 지방정부부 차관(왼쪽줄 가운데)과 행복도시 건설경험을 공유하며, 도시개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올 들어 세종 행복도시에는 탄자니아 대표단 외에도 호주 의회 대표단을 비롯해 카자흐스탄, 동티모르 등 도시개발을 추진 중인 국가의 주요 정부 관계자 방문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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