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면 의료상담과 AI 의료 통역 플랫폼을 개발하는 링키스가 미국 뉴욕 현지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과 손잡고 북미 시장 공략에 나섰다.
링키스는 미국 뉴욕의 메디컬 에스테틱 그룹 'Luxe Wellness and Aesthetics NYC'와 글로벌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신승미 링키스 마케팅팀장은 "이번 협약은 한국의 뷰티·의료 서비스와 비대면 상담 기술을 미국 시장에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현지 메디컬 스파 인프라와 연계해 안전하고 체계적인 K-에스테틱 상담 환경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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