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의 게임X’는 ‘피의 게임’ 시리즈의 새로운 확장판이다.
여기에 서바이벌 경력자 김경훈·김유현·김남희·강지후와 신규 도전자 곽범·이관희·신승용·최연청이 각각 챌린저 팀과 루키 팀으로 합류해 기존 시리즈 플레이어들과 새로운 대결 구도를 형성한다.
이날 이관희는 ‘솔로지옥3’ 최혜선을 ‘피의 게임X’에서 다시 만난 소감에 대해 “혜선이는 그 이후로 못 본 지 오래돼 잊고 있었다.다시 보게 되니 마음이 그렇더라.혜선이와 저와의 관계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방송 시작 후 15분 안에 저와의 관계가 어땠는지 다 나온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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