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권은 권리” 전장연, 22년 만의 출근길 ‘수요 정기 시위’ 재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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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은 권리” 전장연, 22년 만의 출근길 ‘수요 정기 시위’ 재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이하 전장연)가 1일 출근길 버스 시위를 재개했다.

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촉구하기 위한 정기 시위가 열린 것은 지난 2004년 이후 22년 만이다.

경찰과 전장연에 따르면 박경석 전장연 대표를 비롯한 단체 관계자와 활동가 30여 명은 이날 오전 8시 서울 종로구 혜화동로터리 버스정류장에 집결해 ‘출근길 버스 탑시다!’ 시위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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