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선수 출신 이관희가 ‘솔로지옥3’에서 최종커플로 성사된 최혜선과 ‘피의 게임X’로 재회한 소감을 밝혔다.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웨이브 오리지널 예능 ‘피의 게임X’ 제작발표회에는 전채영 PD와 출연자 시즌1 이상민, 시즌2 하승진, 시즌3 홍진호를 포함한 참가자 19인이 참석했다.
최혜선과 관계에 대한 궁금증이 이어지자 이관희는 “제작발표회에 혜선이가 없어서 다행이다”라며 “제가 아는 최 씨는 (같은 팀) 최연청 밖에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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