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6월 말 가계대출 잔액은 774조9천608억원으로 5월 말(770조8천299억원)보다 4조1천378억원 늘었다.
개인집단대출은 8천606억원 늘어 2024년 9월(+1조1천771억원) 이후 1년 9개월 만에 가장 큰 증가 폭을 보였다.
개인사업자대출은 5월 333억원 증가에서 6월 3천984억원 감소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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