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연합회가 한성숙 신임 국무총리 임명을 환영하며 소상공인 성장 사다리 복원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소공연은 1일 논평을 통해 "한 신임 국무총리 임명에 대해 전국 790만 소상공인의 마음을 담아 환영과 기대의 뜻을 밝힌다"며 이같이 밝혔다.
여기에 더해 "중기부 장관 재임 시절에는 소상공인 전담 제2차관 도입, '모두의 지역상권' 프로젝트 추진, 상생 페이백 확대 등 현장 체감형으로 뚜렷한 성과를 남기는 등 상생·혁신 전문가로서 이재명 정부의 새로운 국무총리로 손색이 없는 적임자"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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