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주에 위치한 현수막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
1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0분께 여주시 점동면에 위치한 한 현수막 제조업체에서 불이 났다는 관계자 신고가 접수됐다.
신고를 받은 소방 당국은 인력 57명과 장비 19대를 동원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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