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주노동자 환경 개선 앞장선 중소기업 15곳 ‘행복일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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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이주노동자 환경 개선 앞장선 중소기업 15곳 ‘행복일터’ 선정

경기도가 이주노동자의 안전 확보와 처우 개선에 앞장선 도내 제조 중소기업 15개사를 ‘행복일터’로 지정하고 재정 지원에 나선다.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은 외국인 근로자의 복지 증진과 현장 안착을 도운 우수 사업장을 최종 선발해 사업장 환경 개선 자금을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도는 ▲안전한 작업 환경 구축 ▲외국인 근로자 차별 철폐 ▲소통 및 문화적 포용력 ▲현지 정착 지원 성과 등을 지표로 삼아 현장 심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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