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 참여 병원 56곳에 953억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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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공의 수련환경 혁신 지원' 참여 병원 56곳에 953억 투입

보건복지부는 2026년도 전공의 수련환경 혁신지원 사업 참여 수련병원 56곳을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비수도권 병원도 충분히 지원받도록 지역별 지원금을 수도권-비수도권에 5:5 수준으로 배분했다는 게 복지부의 설명이다.

정부는 또 이번 선정 과정에서 제외됐거나 사업 참여를 원하는 수련병원에는 수련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컨설팅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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