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 분야에 관심 있는 재외동포 청년들을 위한 전문 교육 프로그램이 처음 마련됐다.
재외동포청(청장 김경협)은 인천광역시, 인천대학교와 함께 '동포 청년 인재 양성 K-바이오 캠프'를 개설하고, 바이오 분야에 관심과 역량을 갖춘 재외동포 청년 10명을 선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캠프는 우수한 동포 청년들이 한국의 바이오산업과 연구 현장을 경험하고, 국내에서 진학과 취업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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